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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중생 극단적 선택, 교사에 의한 학대-교사 둘은 왜 그랬을까?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한 교사인성과 심리 상태 검사

by 디바23517 2023.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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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중생 극단적 선택, 교사에 대한 학대 주장-ㄷ왜 교사가 둘씩이나 왜 그런 짓을 했을까?

########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 해 나가야할 교사인성과 심리상태.검사. #############

 

1. 서론

오늘 우리가 다루는 뉴스는 경북 포항시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한 것입니다. 중학교 2학년 A양이 학교에서 담임교사로부터 정서적 가해를 받았다며 세상을 등진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교육 현장에서의 인권 침해와 정서적 학대 문제를 아이들 사이의 왕따나 학폭이 아닌 암임교사와 학생주임 선생님 둘의 학생에 대한 정서학대와 차별문제로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리게 하였습니다.

 

선셍님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며 쓴 A양의 유서

2. 주요 사건 개요

 

A양의 극단적 선택 A양은 지난 9일 한 아파트에서 유서를 남기고 투신,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서에는 자신이 선생님들로부터 정서적 가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  두 명의 교사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A양의 친구들은 장례식에 참석한 유족에게 A양이 학교에서 수시로 학생주임 교사와 담임교사로부터 지속적인 정서적 학대를 받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3. 학교에서의 일상-벌점과 불합리한 대우

 

학교에서의 A양의 일상은 많은 스트레스로 가득했습니다. 학생주임교사는 A양의 치마 길이가 짧다는 이유로 수차례 벌점을 부과했다는데 이러한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은 아주 불공평하고 억울한 벌점과 차별이었습니다.. A양은 실제로 교복 치마를 임의로 수선한 적이 없었고, 심지어 자신보다 더 짧은 치마를 입은 친구들은 벌점을 받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학교 교칙에는 치마 길이에 관한 지침이나 학칙이 정해진 바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있지도 않은 학칙에 위배되었다고 한 학생과 학부모를 교권을 무기 삼아 무리하게  시정을 요구하고 벌점을 부여한   그 교사의 월권행위는 결국 한 소녀와 가정을 무참히 짓밟아 버린 결과를 낳게 된 겁니다. 사실 교복 치마길이문제 때문에  A양의 어머니는 교사에게 여름 방학까지 치마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요청했지만, 교사는 까칠하고 단호하게  거부했고 계속 A양에게 벌점을 주며 괴롭힘을 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4. 비극의 발단: 무리한 의혹과 압박

 

더욱이  같은 반 학생의 책상 위에 이물질이 발견된 사건에서 A양은 담임교사에 의해 범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A양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그녀는 담임 교사에 의해 학교  교무실로 불려가서 진술서를 적으라는 압박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그날 하교 후, A양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친구들에게 "도저히 못 참겠다"며 절망적인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5. 부모의 슬픔- 딸의 아픔과 억을함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에 대한 후회

 

A양의 아버지는 딸이 선셍님들의 부당한 대우와 차별로 인해 삶을 마감한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딸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라도  두 선생이 최소한 교사직은 못 하게 할 것"이라며 결의를 밝혔습니다. (다른 희생양이 또 생겨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함량 미달의 교사같지 않은 교사들은 교단에서  당장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바로 지금 당장!)

 

6. 포항교육청의 대응: 후속 조치 및 법률 지원

 

포항교육청 측은 이 사건에 대해 후속 조치를 하고 있으며, A양의 동급생 절반 이상이  이번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심리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측에는 유족들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을 대비해 법률 지원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7. 결론: 교육 현장에서의 인권 침해에 대한 깊은 고민 필요

 

A양의 사건은 학교라는 교육 현장에서 얼마나 인권 침해와 정서적 학대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교육 현장은 학생들이 맘껏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즐겁고 안전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A양의 사건을 보면 이러한 이상적인 상황이 현실에서는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교육 현장에서의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사들의 인성점검이나 정신적, 심리적 스트레스 지수를 자주 진단하여 교사가 학생을 감정적으로 다루지 않도록 법으로 제정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누가 더 권력을 갖고 있고, 누구를 억누르는 공간이 아닌 학생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와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편안한 배움의 장이 되어야 하는데, 이처럼 교권을 함부로 휘둘러 어린 학생들의 맘과 몸을 멍들게 하는 교사들은 A양의 유서 내용이 아니더라고 교욱현장에서 당장 퇴출시켜야 합니다.  오늘 이야기한 포항 여중생의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과 슬픔을 느끼며, 우리 모두가 교육 현장에서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사랑받고 배려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억울함과 분함 때문에 , 두 선생님에 대해 원통하고 원망의  맘을 품고 세상을 떠난 A양의 명복을 빕니다, 이젠 차별 없고, 억울함이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기를~ 오늘은 맘 아픈 소식을 전한 아이 다섯의 행복" 아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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